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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구한 인생사
2018.11.14

제품 출하 후 A/S 문의건

안녕하세요 A/S관련 문의 드립니다. 스타트업 종사자이고 제품개발이 완료되는 시점인데 저희가 상품기획만 하고 디자인부터 개발까지 한 업체에서 진행하게 되었는데 양산도 물론 그 업체에서 합니다. 양산 후 제품이 시장에 출시 되었을떄 필드 문제가 생겨 A/S를 해야하는 경우 양산해준 업체에서 대응해야 되는지 아니면 저희회사에서 대응해야 하는지요? 저희는 대응이 안될것 같은데 어떤식으로 양산업체와 협의 해야 하는지 문의 드립니다.
2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다시돌아갈거야 18.11.15

    스타트업이 젤 그냥 넘어가기 쉬운 부분인데요. 대부분 직접하려고 합니다. 전화 받고, 보내달라고 하고, 수리하거나 신제품으로 교환하거나 그런데 이게 보통 번거로운 일이 아닐 뿐더러, 비용도 많이 들어 질문하신 님처럼 미리 고민하는 것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물론 이러한 비용도 원가에 포함을 시켜야 합니다. 아마 AS 서비스를 아웃소싱을 해서 하는 경우가 초기에는 좋아 보입니다. 대우일렉서비스인가, 여기서 할겁니다. 다른데도 있을 텐데 저희는 예전 여기랑 계약을 했죠. (아이템에 따라 다르겠지만) http://www.daewoo-elecsvc.com/main/index.do 양산업체와는 귀책에 따라서 누가 책임질지에 대해서 먼저 협의를 해야합니다. 그런데 초기에는 이런것들이 복잡하기 때문에 제품의 몇프로 더 받고 끝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귀책이 제조사일경우 거기서 해야하고, 만약 귀책이 귀사라면 (설계 문제, 하드웨어 개발 문제 등)은 수리하는데 비용은 다 줘야 합니다. 초기에 다 내부에 할 수 없다고 준비안하면 안되고, 외주 쓰자니 비용이 걱정이지만 초기에는 외주가 나을 듯 합니다. 그리고 그 비용을 원가에 넣고 경쟁력있게 제품을 만들어야죠.

  • IUUNCLE 18.11.20

    ISO9001:2015 8.운용 8.5.5인도후 활동에 국제표준에는 생산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에서 고객에대한 요구사항을 충족시켜야 합니다. 사전에 외주생산을 하는 업체와 품질보증계약을 체결하고 문서로 남겨놓아야 합니다. 제조공정의 귀책이 확실한 경우는 제조공정에서 보증활동을 하는것이 맞으나 귀책이 한가지 일 수는 없습니다.(설계 개발 단계부터 완전하지 않은 제품을 양산하는 경우가 비일 비재함) 이러한 경우 (복합적인 원인) 제조사와 협의하여 시장 클레임및 A/s비용에대하여 부담율을 정하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예를들면 , 설계및 개발의 귀책이 더 클경우 6:4 , 제조의 귀책이 더 클 경우 4:6 으로 정하고 , 양사간 별도 협의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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