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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ware

노언더노하이
2020.11.24

EVM 단계에서 드라이버 개발

안녕하세요, 아.. 정리가 안되서 어디서부터 질문을 해야 하나.. 싶네요. 일단 개발중인 제품의 EVM PCB는 SMT까지 완료가 된 상태입니다. 이제부터 뭔가 본격적인 진행이 될 것이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너무너무 이해가 안가서 질문 드립니다. EVM까지 나왔다는것은 PCB의 각 부품의 선정이 1차 끝이 난 상태고, 각 부품들의 드라이버(?)코드가 준비가 된 상태로 이해가 됩니다. 이게 2주 전이구요, 그런데, 저희가 선정한 개발용역사에서는 드라이버 작업을 하면서, '이게 되야 되는거다'라는 얘기를 계속 합니다... 사실 소개받고 선정한 업체라 신뢰를 안할 수 없었던 점도 있고, 여기저기 알아볼 상황도 아니었어요... '되야 되는거' 이게 정확하게 무슨 의미인가요??? 한줄한줄 해 보다 보면 뚫린다, 오늘 될 수도 있고, 다음달에 될 수도 있고 그런건가요? 각 칩 제조사에서 드라이버를 제공하지 않나요? 시간은 자꾸 가고, 저희 팀 전부 이해도가 떨어져서 계속 불신만 생깁니다.....
2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돈되는화석 20.11.25

    헙! 저희하고 같은 고민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맥모닝 20.11.25

    뭐 저도 잘 알지는 못하지만... 부품 선정을 하는 과정이 쉬운게 아닙니다. 사양이나 공급이 가능한지도 확인해야 겠지만 먼저 각 부품의 EVM을 받아서 적용가능한지 SW부분과 HW부분을 검토해야 합니다. 이 과정만 해도 몇주가 걸릴 것 같은데요. 이전에 사용해본 부품이 많은 개발사면 바로바로 제품에 부품을 적용할 수 있겠지만 신규 부품은 시간이 많이 필요합니다.
    그렇게 선정한 신규 부품을 기존 플랫폼에 합치는 과정에서 문제가 많이 생깁니다.
    뭐라고 말씀을 드려야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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