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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8.12.10

[Paper Program-ing] 12월 03일 주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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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주 Paper Program의 소식을 알려드리는 [Paper Program-ing]입니다.

 

2018년 마지막 달인 12월에 들어오면서, Paper Program은 또 얼마나 열심히 일을 하고 있는지 확인해보죠!

 

✏️ QDM(Quick Delivery Molding) 업체 방문

 

2018년이 끝나가는 이 시점에, Paper Program은 여전히 새로운 시작을 위한 준비에 바쁩니다.

 

새로운 제품 개발과 제작을 위해 필수로 방문하고 체크해야하는 곳이 바로 QDM 업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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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이 날 까지는 꼭 좀 만들어주셔야 합니다. 가능하죠?)

 

지금까지의 컨셉과 아이디어, 기능 들을 바탕으로 제작 가능 여부 및 일정 조율을 위해 사전에 치밀하게 준비해야하는 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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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직접 만져보고 설명도 들으면서 꼼꼼히 체크해줘야 한 번의 일 처리로 최고의 성과를 내는 것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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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의 여러 레퍼런스를 통해 강도 및 재질 등을 파악하고 실력도 파악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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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그렇듯이 잘 제작될 것으로 예상되네요. 

 

 

 

✏️ 고무, 실리콘 금형 전문 업체 방문

 

우리가 금형이라고하면 플라스틱 재료를 녹여서 사출하는 딱딱한 제품만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고무, 실리콘과 같은 말랑 말랑한 제품들도 금형 제작을 통해 대량생산합니다.

 

플라스틱과는 다르게 사출 방식이 아닌, 찍어내는 방식으로 제작해서 실제로 보면 꽤나 넋 놓고 보게되는 작업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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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금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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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고무 재료를 잘라 넣어서 붕어빵 찍어내듯이 딱!)

 

앞으로 제작할 제품에도 실리콘이 필요하기 때문에 직접 방문하여 하나하나 꼼꼼히 체크하고 물어보고 맞춰보러 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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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쌓여있는 금형들의 자태가 꽤나 멋지네요)

 

✏️ 목업 확인

 

또 입니다 또.

 

사실 매 주가 제품 개발, 제작을 거쳐서 목업을 만들고 확인하고의 과정이 반복되죠.

 

양산으로 넘어가기 전에 이 사전 과정들을 얼마나 꼼꼼하고 정확하게 하느냐가 결국 실력아니겠어요?

 

그러니 반복되는 일이지만 늘 처음처럼 살짝 긴장한채 꼼꼼히 체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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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제품의 목업인지는 몰라도 너무나 꼼꼼히 진중하게 체크하는 모습이 너무 카리스마 있네요.

 

한 두번 제품 제작을 진행해본 실력이 아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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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부분의 부품과 기능의 최대 효율을 위해서 얼마나 많은 부품 변경이 있었는지...

 

저 자리에 앉아서 몇 십번의 넘는 테스트를 통해서 최적의 솔루션을 찾아낸 전문가 분들입니다.

 

✏️ PA.D.M 제품 개발 및 제작 시작

 

한국 디자인 진흥원에서 운영하는 DiL 2기에 뽑힌 자랑스러운 업체 PA.D.M

 

그리고 DiL의 제조 파트너이자 멘토인 저희 Paper Program이 맡아서 함께 제작 중인 제품 아퓨(IPU)

 

저희의 디자인 전문 파트너 업체에서 디자인을 맡고 있는 동안

 

저희는 제품 개발을 위한 회의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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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어떠한 스펙으로 어떻게 부품을 쓰고 제작을 해야

가격 및 품질, 기능을 모두 잡을 수 있을지 고민을 시작했는데요.

 

사진만 봐도 이미 딱 감 잡으신게 느껴지시죠?

 

기대됩니다.

 

 

 

2018년의 막바지이자 막바지 달의 첫 주를 저희 Paper Program은 여느때와 같이 바쁘게 보냈네요.

 

여러분 들의 한 주는 어떠셨나요?

 

연말이라 들뜨지만 일에 있어서만큼은 늘 침착하고 꼼꼼한 모습을 유지하는 것이 바로 프로의 모습이겠죠?

 

여러분들도 프로다운 한 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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