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A 대안으로 떠오른 K스타트업의 ‘이 기술‘

2025-06-24

보이지 않는 것을 관측하는 기술 🔭



‘이 기술‘이 들어간 카메라로 식물을 들여다보면 엽록소의 분포와 질병 유무, 스트레스 지수까지도 파악이 가능합니다. 뿐만 아니라 정밀 농업, 환경 감시, 국방·안보 등의 분야에서 활용이 가능한 이 기술은 바로 ‘초분광‘인데요. 국내유일 위성 초분광 기기 개발을 하고 있는 스타트업이 있습니다.


🌌 스펙스(SPEX)

스펙스는 24년 설립된 우주·항공 스타트업입니다. 정웅섭 공동 대표는 세계 최초의 광시야 적외선 초분광 우주망원경 개발을 주도했으며, 나사(NASA)의 우주망원경 프로젝트에도 참여한 바 있는 분광기술의 권위자입니다. 이러한 우주 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스펙스는 NASA·ESA(유럽우주국) 중심의 기술 독점을 돌파할 민간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 초분광 기술

초분광 기술은 초분광 센서를 활용해 사람이 볼 수 있는 가시광선과 볼 수 없는 적외선, 자외선까지 빛을 세부적으로 분해하고 데이터화 하는 것입니다. 농작물의 질소 함량 분석, 병해충 탐지는 물론, 이산화탄소와 매탄 등의 온실가스 배출 추적, 대기오염물질 흐름 분석, 미세먼지 경로 예측 등에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습니다.



👩‍🚀 한국 최초의 우주인 합류

스펙스는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인재도 대거 영입했는데요. 한국 최초 우주인인 이소연 박사가 글로벌 비즈니스 디렉터로 합류하여 해외 파트너십과 시장 개척을 이끌고 있습니다. 또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책보좌관, 한국천문연구원 출신 이강환 박사가 기술 상용화와 정책 연계 전략을 총괄하는 등 최고 수준의 전문가들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무궁무진한 초분광 기술이 지구에 불러올 변화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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